자유로운 영혼
2026.10.10 by SEONGKWANG
오늘 하루 어땠나요?
2026.08.25 by SEONGKWANG
제멋대로 생긴 점토 인형들이딱딱하게 굳어버린 머리를 깬다.. . .구름 위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믿는 상상거리의 빌딩들이 꿈틀거린며 살아있다는 상상무궁무진한 상상의 자유는 언제나 신선하다.
카테고리 없음 2026. 10. 10. 23:14
블로그 오픈 살며 보고 듣고 경험하면서온몸을 타고 들어오는 일들~. . .안에서 가만히 무르익어떠오른 말과 그림들을 여기에 남겨본다. ( ^ ! ^ )
카테고리 없음 2026. 8. 25. 11:56